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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 2011 부산국제금융세미나 - 「선박금융중심지 부산의 발전방안 및 실행전략」

    2011 부산국제금융세미나 - 「선박금융중심지 부산의 발전방안 및 실행전략」

    최근 국내외 경제는 남유럽 재정 위기, 일본대지진 등 대외적 불안 요인과 물가, 금리 및 환율 등 국내 거시지표의 높은 변동성 문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. 또한 최근 불거진 저축은행 사태 및 가계부채 급등 문제 등은 서민경제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되고 있습니다. 이와 같은 상황을 통해 체계적인 금융정책의 수립 및 실행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, 특회 동북아 특화금융중심지로 조성중인 부산의 입장에서는 전략 수립의 방향성이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 상황입니다. 현재 금융중심지에 관한 조세, 재정 지원 및 인력양성 지원 등 정책적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서, 보다 체계적인 부산금융중심지의 발전 방안과 실행 전략을 수립, 검정하는 단계를 거쳐야 할 적합한 시기라 판단됩니다. 이를 위하여 「선박금융중심지 부산의 발전방안 및 실행전략」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선박금융중심지 발전과 실행전략을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 금융 활성화 및 역할을 재조명하기 위하여 『2011 부산국제금융세미나』를 개최하고자 합니다. ◎ 발표자료 주제1 : 지역경제성장과 금융의 역할 - 정형권(한국은행 경제연구원 전문연구원) 주제2 : 부산금융중심지 발전을 위한 지역금융기관의 역할 - James Rooney(마켓포스 대표) 주제3 : 글로벌 선박금융시장 현황과 미래 - Kevin Oates(Marine Money 아시아본부 대표) 주제4 : 부산선박금융중심지 발전 및 실행전략 - 반영희(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) 주제5 : 전문기관 설립을 통한 선박금융중심지 발전방안 - 이동은(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)

    BFC관리자 2014-01-28 VIEWS3,928

  • 1 2010 부산국제금융포럼 -「해양-파생특화 금융중심지 부산의 실행전략」

    2010 부산국제금융포럼 -「해양-파생특화 금융중심지 부산의 실행전략」

    최근 남유럽 재정위기로 인해 전세계의 금융정책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습니다. 이와 같은 글로벌 금융위기 상황을 통해 부산은 특화된 금융기능의 선별 육성으로 동북아 해양-파생 특화금융중심지로 발돋움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. 최근 부산금융중심지는 조세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, 선박금융전문기관 및 선박금융전문대학원(MBA) 설립이 추진되는 등 광범위한 정책적 뒷받침을 받고 있습니다. 이러한 정책지원을 바탕으로 부산금융중심지 육성주체들이 보다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수립-추진하여 금융도시로의 면모를 갖추어야 할 시기라고 판단됩니다. 이를 위하여 「해양-파생특화 금융중심지 부산의 실행전략」이라는 주제로 부산의 선박금융과 탄소배출권거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 부산개최를 기념하고자 『2010 부산국제금융포럼』을 개최합니다. <참고자료> 1. 특화 금융센터로서의 부산 - John Walker(한국 맥쿼리 그룹 회장) 2. EU 탄소시장 : 지속가능한 배출권 거래제의 특징 - Philippe Rosier(오베오 사장) 3. 국제금융도시 부산의 실행전략 디자인 - 김창수(부산대학교 교수) 4. 선박금융 현황 및 향후 전망 - 최미영(메리엘 파트너스 대표)

    BFC관리자 2014-01-28 VIEWS3,672